작년 12월생인 아돌이들 때문에 최근태어난 아돌이들이 치이면서 살길래
새집을 마련해 주었습니다.

3일만에 물잡고 바로입수 다행이 낙오자가 없네요...

IMG_2044.JPG 
주말에 급하게 물잡고...

IMG_2051.JPG
어제밤에 입수...
 IMG_2052.JPG
...
 IMG_2053.JPG
다행이 쇼크는 없었는지 입수하자마자 아가미신공과 모래에 머리박기...
 IMG_2054.JPG
열을오리며 굴파고 있습니다...
  

제목 없음.JPG