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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막을 건너는건 사자가 아니고 낙타다. 나무가 산을 지키듯 우리의 식탁을 가득 채우는것은 고래가 아니라 새우다. 누군가의 삶에 꼭 필요한 존재가 되어 살아라
- 지연아빠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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죄송합니다 ^^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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